이번 달, 같은 책을 읽는 사이
매달 새로운 독서모임이 열립니다. 같은 책을 읽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세요.

아직 도착하지 않은 편지 — 김금희, 《복자에게》를 읽고
당신은 아직 전하지 못한 말이 있는가? 말을 삼키는 데는 의지가, 말을 꺼내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한다. 끝내 전하지 못한 말은 당시엔 용기…

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- 서평 no.4
1933년생 강순희는 하얼빈에서 유년을 보내고, 평안북도 박천과 평양에서 학교를 다니다 전쟁이 나자 열여덟 나이에 가족 일곱 명을 설득해 전원을…

행복의 기원 — 희지의 서평
예전에 한 번 읽었던 책이다. 행복을 진화론적 관점으로 풀어내는 접근이 신선했고, 과학적으로 파고드는 첫머리에 호기심이 확 끌렸다. 그런데 결론…